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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라오케

[업체정보] 준코 가라오케 다낭 NO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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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4-05-21 17:15 7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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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은 사람들에게 경기도 다낭이라고 별명이 붙을 정도로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트남의 대표 관광 지역입니다. 호찌민이나 하노이 등의 대도시보다도 노선이 더 많이 있는 것으로 지방 공항에서도 다낭으로 직항으로 올 수 있는 노선이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그만큼 한국인에게 친숙한 문화 및 식당, 그리고 유흥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른 버전의 한국이란 느낌이 들 정도로 한국 간판들이 쉽게 보이고, 이곳 다낭의 사람들은 관광지이다 보니 한국인에게 매우 친절해서, 치안도 걱정하지 않고 관광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우리가 다낭에서 여행을 하면서 논다고 하면, 주변 관광지를 생각해 볼 수가 있겠는데, 주변에 있는 바나힐 테마파크를 가시거나, 호이안에 있는 호이안 올드 타운에 가셔서 나룻배도 타시고, 야경도 감상하시면서 관광을 즐기 시면 되는데, 무엇보다도 여정 중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밤문화 일 것입니다. 

그중에서 다낭에서 1등 업소로 자리를 잡고, 현재도 계속 꾸준하게 손님이 많아져서 이제는 유일무이 1등 업소가 돼버린 준코 가라오케에 대해서 안내를 좀 드려볼까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동남아의 KTV 시스템을 잘 알고 계실 테고, 한국의 가라오케 문화가 동남아에 넘어온 것이 KTV문화인데요, 

다낭에서 존재를 하는 20개 넘는 가라오케 중에서 과연 왜 준코가 1등인지, 제가 간단한 소개를 드리며 저의 후기 등을 함께 섞어 안내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왕실장이고요, 베트남 다낭에 놀러 오시는 사장님들을 모시면서 즐길만한 거리들을 안내해 주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준코 가라오케에 대해서 시스템과, 초이스 방법 등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겠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리는 여러 정보들이 사장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마음에 울림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안내드려 보겠습니다.



준코 가라오케의 위치 및 시스템? 

준코 가라오케는 다낭의 중심을 가르고 있는 한강변에 위치해 있는 업소입니다. 주로 다낭에 오시게 되시면 용다리나 한 다리등을 통해서 야시장 및 한 시장등을 왔다 갔다 건너실 텐데요, 제가 설명을 드리면 공항에서 오시면서 다리를 기준으로 건너가면 한인촌과 외국인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라고 보시면 되고 

건너시기 전에 지역이 하이쩌우지역이라고 로컬지역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다리를 건너기 전 하이쩌우 지역에는 많은 분들이 다낭에 오셔서 방문하시는 곳인 한시장이 있고요, 핑크 성당 및, 방문하시는 관광객분들이 숙소를 많이 잡은 강변뷰가 보이는 호텔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준코 가라오케는 이 하이쩌우 바로 건너편에 있기 때문에, 도보를 조금 좋아하시는 분들도 다리 한번 건너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적 이점이 있는 업소이고요, 강변 주변으로 조깅이나 산책을 할 수 있는 거리들이 있기 때문에 도보로 구경하시면서 방문하시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준코 옆으로는 금은방 거리가 있기 때문에 

여행을 하시다가 환전이 필요하신 상황이라면 방문을 하셔서 편리하게 환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으로 있는 한식당도 많이 있기 때문에 가라오케에서 노시고 난 뒤에는 익숙한 한식당으로 가서 2차로 또 소주 한잔 하기 좋은 지리적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게의 위치를 떠나서, 일단 중요한 것은 아가씨들의 출근 숫자, 그리고 사이즈 아니겠습니까 

일단 다낭의 전체적인 가라오케의 시스템을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낭 같은 경우는 첫 초이스를 보실 수 있는 타임이 암묵적으로 정해진 지역입니다. 풀어서 말씀을 드리면 아가씨들이 출근을 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죠, 그 출근 시간에 맞춰서 먼저 순번에 맞춰 온 손님들 순서대로 초이스를 들어가는 것이

다낭의 가라오케 시스템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예약을 하게 되시고 방문을 하시면 6시 이전에 방문을 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초이스를 보는 시간인 6시 30분까지는 시간이 아무래도 좀 길게 느껴지실 수 있는 것이 단점인 케이스죠. 또한 순번 싸움에 밀려서 6시 이전에 도착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순번이 뒤로 밀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 

미리 일찍 순번을 얻으시려고 4시 30분 정도에 오픈런 개념으로 방문하시는 손님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준코 같은 경우는 4시 30분에 오픈을 하며 방문하시는 손님 순서대로 순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한 명이라도 더 이쁜 친구를 앉히려고 미리 방문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준코 가라오케 같은 경우에는 이 점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입니다. 

이유를 말씀을 해드리면 첫 초이스 이후로 매칭이 안된 친구들은 다 못생겼을까요? 아닙니다. 매일 출근하는 것도 아니고 환경상 저녁이 돼서 출근하는 친구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첫 초이스에 목을 매야 하는 가게들은 상대적으로 방 개수가 적은 가게에서 통하는 것이고요, 준코 같은 경우는 지금 다낭에서 손님을 가장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아가씨들의 출근량이 타에 추종을 불허합니다. 

기존에 가라오케들은 홍보를 하거나 안내를 하게 되면 30명~40명의 아가씨들을 볼 수 있다라고 하는데 그것은 수용 규모의 한계가 있는 가게들이 하는 홍보입니다. 준코 같은 경우는 손님을 모실 수 있는 방만 20개 이상이고 방문하시는 손님팀이 20팀 이상 오는 것이 이미 몇 달 전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가씨들에게 소문이 많이 나 있는 가게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아가씨들 출근량이 엄청 많다는 것이죠

2024년 4월 기준으로 현재 계속 꾸준하게 더 늘어가는 손님과 아가씨 출근으로 확장 공사도 하고 있고, 지금은 80명에서 100명이 출근하고 있는 시즌입니다. 물론 80명과 100명을 다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굳이 첫 초이스 시간이 아니더라도 방문하시면 초이스를 많이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너무 늦지 않은 시간 전까지만 방문하셔서 노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새해가 되면서 전문 경영을 하시던 사장님이 인수를 하신 이후에는 마담과, 직원들의 새로운 영입으로 지금은 많은 아가씨들이 출근을 하고 있어서, 사이즈는 물론 물량면에서도 최고의 가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 왕실장도 놀 때는 준코 가서 놀 정도니까요, 웬만하면 거래를 하게 되는 가게는 잘 안 가기 마련인데도, 아가씨들이 많으니 어쩔 수 있겠습니까 저 같은 경우는 첫 타임에 가서 놀 수 있는 시간이 없는데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을 참고하셔서 고려해 보신다면 다낭에서 준코 가라오케의 입지가 어느 정도 되는지 가늠을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서비스가 좋고 안주가 좋고 시설이 좋아도, 아가씨 숫자 많은 것이 가라오케의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아가씨들 많은 곳에서 노시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죠. 준코 가라오케가 1등에서 내려가는 일은 당분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베트남 그랩 기사들도 준코 가라오케 하면 

다 알고 데려다 줄정도로 다낭에서는 유명하고 자리 잡은 업소이기 때문에, 기왕에 놀러 가시는 거면 준코 가라오케 저 왕실장 믿고 한번 방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라오케에서는 어떻게 놀아야 할까? 

일단은 한국인들이 가라오케에서 어떻게 노는지는 다녀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실 겁니다. 노래를 부르고 탬버린 치고, 회식처럼 회포 풀고 아가씨들이랑 꽁냥꽁냥하면서 놀 수 있는 것이 가라오케이겠지요, 다들 이미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놀아야 한다라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르라 라는 말이 있듯이 베트남에 오셨으면 베트남식으로 노시는 것이 좋은 방법 아니겠습니까 

준코 가라오케에서는 일단은 많은 손님들을 수용할 수 있는 파티룸급의 대형룸들이 있습니다. 최대 40명까지 수용가능한 대형 룸이 있기 때문에 만약 친목회나, 모임 등을 통해서 단체로 오시는 손님들이 계시다면 준코 가라오케에서 노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고요, 기본적으로는 태진 노래방이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노래를 선곡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고 한국에서는 가게에서 영업하는 형태에 따라 

양주만 파는 가게가 있고, 맥주와 양주를 같이 팔고, 소주는 웨이터의 재량에 맡기는 가게들이 있는데, 이곳 베트남 같은 경우는 일단 맥주가 기본 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맥주가 저렴하고 일을 하는 아가씨들도 소주나 양주는 경험을 잘 못해보기 때문에, 맥주세트가 기본으로 나오고요, 베트남 같은 경우는 타이거 맥주가 한국인에게 익숙한 카스처럼 국민 맥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타이거 맥주와 함께 과일안주, 그리고 또 한국보다 더 품질이 좋은 마른안주가 특징이죠. 

베트남이 전체적으로 물가가 저렴한데, 건어물만큼은 물가 대비 말도 안 되게 비쌀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그만큼 품질이 좋고 맛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준코 가라오케 같은 경우는 한인촌 근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배달음식을 시켜서 아가씨들이랑 놀면서 같이 먹는 것도 가능합니다. 양념치킨부터 피자, 그리고 현지식 배달도 되기 때문에 놀 줄 아시는 사장님들이라면 배달도 시키시고 라면도 끓여 와봐라 하신다면 일단 가라오케 많이 다녀보셨구나 하는 느낌이 들겠죠.

또 재밌는 점이 가게 내에 비치되어 있는 술게임용 장난감들이 있습니다. 입 벌리고 있는 악어의 이빨을 눌러서 술 마시게 되는 복불복 게임이라던지요, 또 베트남에서는 재밌는 술게임이 있는데 주사위 게임입니다. 베트남 사람들은 카드게임이나 장기, 주사위 같은 놀이를 좋아하는데 이 주사위를 이용해서 술게임에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1에서 6까지 눈이 있는데 이것을 두 개를 사용해서 밥그릇 같은 곳에 굴리고 눈을 확인해서, 나오는 눈에 따라서 어떤 행위를 할지 정해 놓는 게임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이 하는 술게임 같이 정해 놓고 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폭탄주 같은 것을 제조를 해서 게임용으로 한잔 놔둡니다. 그리고 눈을 정하고 게임을 시작하면 되는데 예를 들어 눈이 더블로 나온다면 왕이 되어서 원하는 사람을 지목해서 술을 먹일 수 있고, 7의 눈이 나온다면 폭탄주를 제조하기, 8이 나온다면 눈을 던진 사람이 마시기등 눈이야 정하기 나름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놀때는 더블 눈이 나오면 술 마시는 거 말고 다른 것을 시킬 수 있는 권한까지 줍니다. 

그야말로 왕게임처럼 놀 수 있는 재미가 있는 것이죠, 물론 아가씨들이 다 이해할 정도로 소통을 하면서 게임에 대한 룰을 알려줘야 하지만 대부분 주사위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말이 잘 안 통하더라도 쉽게 배울 수 있고, 정말 빠르게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주사위 술게임입니다. 한차례 술 드시고 나면 이제 노래방 기계를 이용해서 노래도 부르고 양국의 대표곡을 부르면서 서로 놀다 보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제는 유튜브와 노래를 번갈아 재생할 수 있는 방도 있기 때문에

조금 젊은 층의 사장님들은 유튜브에서 디제이 영상 같은 것을 틀어 놓고 노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되면 노래방 분위기보다는 약간 라운지나 클럽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노시는 것도 재밌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핸드폰 어플로도 쉽게 할 수 있는 술게임 어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점을 이용하셔서 노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나 마음 맞는 일행끼리 갈수록 재밌게 노실 수 있다는 점을 강조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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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실패는 없다 사전대비 

준코 가라오케에 대한 설명을 어느 정도 드려봤는데 제일 중요한 노하우 부분입니다. 위에 말씀드렸듯이 준코 가라오케 같은 경우에는 굳이 첫 순번에 목매이지 않아도, 충분히 많은 애들을 보실 수 있다고 안내드렸었죠?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초이스를 해야 내상 없이 놀 수 있는지에 대해서 노하우를 좀 드려볼까 합니다. 준코 가라오케는 상황에 따라 두 가지 방법으로 초이스가 가능합니다. 위에 언급해 드린 40명 수용이 되어있는 방에 아가씨들이 앉아있고, 직접 초이스를 하러 가시는 방법이 있고요, 

마담이 사장님들이 계신 방으로 아가씨들을 데리고 들어와서 초이스를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초이스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은 아니고 그날그날 가게의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변경이 되니 이 두 가지 시스템을 다 참고하시길 바라고요. 한국에서처럼 조를 나눠서 한조 보여주고 다음 조 보여주고 하는 개념이 아니고 우르르 들어와서 한 번에 보셔야 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경험이 별로 없으신 분들은 어버버 하시다가 대충 고르시게 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점을 조심하시려면 아무래도 사전에 이런 애를 골라야겠다 하는 어느 정도의 기준을 세워놓으시는 것이 좋겠죠

기본적으로는 아가씨들 숫자가 많다 보니 이쁜 애들, 어린애들부터 해서 30대 초중반까지 미씨느낌까지 많은 아가씨들이 있습니다. 먼저 내상방지를 위해서 조심해야 할 것은 눈에 띄게 이쁜 애들입니다. 사장님이 연애를 하러 온 것이 아닌 이상 누가 봐도 이쁜 애들은 남들이 봐도 이쁩니다. 그렇다는 것은 얘가 지 얼굴이 이쁜지를 안다는 것이죠. 물론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다면 좋겠지만 이런 경우는 드뭅니다. 마담이 아무리 교육을 시키고 얘기를 해봐도 얼굴이 이쁘니 지 얼굴값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거든요. 

물론 다시 한번 강조드리는 것이지만 탁 튀게 이쁜 애가 있습니다. 이런 애들은 진짜 돈 엄청 밝히고, 싸가지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초이스 해서 막상 앉혀 놓으면 핸드폰만 보고 있고, 물어보는 말에나 단답으로 대답하는 전형적인 싸가지죠. 이쁜걸 지가 아니까 허영심이 한국 수준으로 차오른 애들입니다. 그래서 간혹 보면 지가 역으로 손님을 초이스 한다는 생각으로 젊고 잘생긴 손님이 아니면 초이스 들어왔다가 얼굴 확인하고 나가는 아가씨도 있습니다. 이런 애들은 높은 확률로 애프터 나가서도 잘 못하는 목각인형이므로, 초이스 하시는 것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정말 핵심 팁입니다. 그리고 저 왕실장이 가게에서 직접 모시는 경우에는 딱딱 짚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으로 이제 정상적인 아가씨들을 고르는 측면인데 일단은 대부분은 마담이 교육을 하고 있고, 일을 잘 못하면 마담이 티씨 지급을 안 하기 때문에 애들이 어릴수록 좋습니다. 사회생활한 지 얼마 안돼서 마담이 컨트롤이 잘된다는 것이 장점이죠. 그리고 사장님들도 어차피 어린애들을 원하실 거 기 때문에 초이스를 하실 때 아 내가 오늘 얘랑 놀면 편하고 재밌게 프리하게 놀 수 있겠다는 시각으로 골라주시면 되고요,

초이스 하시면서 좀 자신이 있으시면 언어여부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한국어 할 줄 아는 애들? 하면서 물어보면 손들고 자기 할 줄 안다고 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막상 앉혀보면 다른 애들도 다 하는 정도의 간단한 한국어를 하는 것이지만 이런 애들이 마인드가 좋습니다. 먼저 나서지 않고 수줍어하는 베트남애들 특성상 이렇게 직접 자기 어필을 당당하게 하는 애들은 높은 확률로 성격 좋고 마인드가 괜찮은 애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외모 쪽으로는 이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쪽으로 골라주시면 되고, 마지막으로 내상 없는 가라오케가 되길 바라신다면 

어느 정도는 사장님들이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사장님들이 아가씨들과 놀아줘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젊은 세대층에서 나오는 얘기지만, 보통 여자경험이 잘 없으신 분들이 애들 마인드 좋아야 해요, 얘는 왜 말이 없어요 하면서 컴플레인을 거시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답변을 드리면, 먼저 가만있는데 여자애가 자기 남자 친구도 아닌데 친근하게 다가오는 애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나름 편한 분위기를 위해서 애들도 편히 놀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그렇기 위해서는 제일 빠른 방법은 물론 술 몇 잔 마시게 하면 되는 거지만 

간혹 취하면 문제가 될 수 있는 애들도 있기 때문에. 간단한 인사와 대화를 통해서 어느 정도의 친근한 분위기를 사장님들도 만들어주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나는 돈냈으니까 너는 알아서 놀아봐 하면, 잘 노는 애들은 없습니다. 심지어 그 텐션 좋다 하는 애들도 가만히 말도 없이 앉아있으면 분위기 싸해지는 것은 똑같습니다. 아고고바 같은 말없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 곳이 아니라면 말이지요. 기본적으로는 대화를 하고 술 마시고 노는 형태의 콘텐츠이니 만큼, 충분히 친해지실 수 있게 대화를 나누고 나서 정서교감을 하시는 것이 애프터 나가서도 내상 없이 즐겁게 보내실 수 있는 핵심 팁입니다.

아니면 게임으로 비유하면 현질을 하는 사장님들이 가장 빠른 방법이긴 하지요, 테이블에 양주 몇 병 깔아놓고, 아가씨들 팁도 시원하게 주시고 하신다면, 마인드야 당연히 바뀌기 마련이지만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가격에서는 어느 정도 노력은 하셔야 한다는 점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요, 팁을 주실 수 있으면 그게 제일 빠른 방법이긴 합니다. 한 50만 동 주시면 애들 좋아합니다. 또한 웨이터들도 좋아하지요. 하지만 이런 것들이 싫고 부담되신다면 기본 가격만 내고 노셔도 되니 위에 말씀드린 노하우들을 종합하여 내상 없이 노실 수 있게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 초이스를 볼 때면 많은 인원이 우르르 들어와서 당황하시는 손님들이 계신데요. 물론 부담이 안될 수는 없겠습니다만 다른 시각으로 생각을 해보시면 간단합니다. 내가 선택을 해야 이 친구는 돈을 버는 것입니다. 따로 뭐 출근비가 있거나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비유가 이상하겠지만 인력소와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날 일을 하려면 당연히 자신을 어필하고, 또 일을 하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해야 하는 것이겠죠. 이런 시각을 장착을 하시고 초이스를 보시면 그 많은 물량에서도 천천히 꼼꼼하게 고르실 수 있는 시각이 생기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만해도 그래요. 어 누구랑 놀지 이런 거보단 누구에게 일당을 줘야 하나 라는 시각으로 고르면 또 재밌는 시점으로 초이스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정리를 해드리면 초이스 보실 때 천천히 고르셔도 되니 최대한 잘못된 초이스 하지 마시기 바라고용, 팁을 주면 울던 애도 웃게 된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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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코 가라오케 왕실장이 느낀 점 

저 같은 경우는 뭐 일반적으로도 놀아보고 조금 난잡하게도 놀아보고 해 봤는데요. 기본적으로는 저도 술 마시면서 노래 부르고 대화나 좀 하면서 노는 일반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교감을 쌓고 애프터 나가서 쉬고 노는 것이 제일 기본적으로 노는 것인데 저랑 맘이 맞는 친구들이랑 가라오케를 같이 가면 그날 가게에서 제일 재밌게 놀 거라는 마인드로 가게 됩니다. 한 번은 이제 위에 언급해 드린 주사위게임을 통해서 재밌게 놀았던 적이 있는데 바로 옷 벗기 게임을 포함했던 것이었습니다. 더블이 나오면 눈을 던진 사람이 한 가지씩 벗길 수 있게 지목을 할 수 있게 룰을 넣은 것이죠. 

물론 양말 같은 것도 포함되어있고 해서 한 번에 다 옷을 벗게 되는 그런 게임은 아니었고 어느 정도 몇 번 걸리게 되면 재미를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이 게임을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같이 놀러 간 제 동생이 빤스만입게 되었습니다ㅋㅋㅋ 그 남자들끼리 아시잖아요 한번 이런 거 하게 되면 말을 서로 안 하게 돼도 뭉치는 그런 분위기가 있는데, 서로서로 도와주고 밀어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같이 놀러 간 동생이 빤스만 입고 놀았던 적이 있습니다. 대신 아가씨들 술도 많이 먹이고, 하면서 정말 다들 친해져 가지고 나중에 연락도 하면서 지내게 되었죠. 

뭐 꼭 이렇게 노셔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마음이 맞는 일행들이 있다면 재밌는 룰이나 게임 같은 것을 만들어서 노시는 것도 재밌게 노시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흔하게 많이들 하시는 노래 불러서 일정 점수 나오면 팁 주기 이것도 아시겠지만 애들 팁 걸어놓고 노래시키면 정말 열심히 열창합니다ㅋㅋ 무조건 돈을 줘야 하고 그런 분위기는 절대 아니니, 약간의 재미를 위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술이야 뭐 잘 마시는 아가씨들도 있고 아예 못 마시는 애들도 있기 때문에, 억지로 먹이거나 하는 건 추천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또 기껏 맘에 드는 애 골라놨는데 술먹이다가 애 뻗고 토하고 그러면 문제가 되기 때문이죠. 즐겁게 분위기를 만들고 노시는 것도 좋지만 또 다들 너무 늘어지게 노시는 것보다는 한분정도는 여정을 생각하셔서 적당한 음주를 하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진짜 손님 모시다가 저까지 나사 빼고 술 먹다가 다음날 일정을 다 날려버리신 손님이 있을 정도였거든요. 이런 점은 유의하시고 적당한 선을 유지하시고 노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준코 가라오케에서는 좋았던 추억 또 이렇게 사고도 치고 놀았던 추억도 많아서 지금도 꾸준히 놀러 가는 가게입니다. 

기존에 다낭에서 또 열심히 홍보를 했던 벤츠 가라오케와도 제휴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준코의 시스템이나 시설이 맘에 안 드신다면 벤츠로 가셔서 노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떻게는 제가 직접 논다는 마인드로 사장님들께 좋은 시간 될 수 있도록 세팅을 해드리는 것을 목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제가 진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업소이기도 하고요, 준코를 운영하는 사장님 및 직원들과의 관계도 정말 소중한 관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직접 논다는 마음으로 모시고 있는데요, 실제로 매일매일 가게 들리면서 애들 상태도 체크하고 누가 새로 들어왔나 체크도 다 해보기 때문에 

리뉴얼 이후로는 확실하게 1등으로 자리를 잡은 곳입니다. 물량이며 사이즈며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첫 초이스 시간에 목매실 필요도 없을 정도로 많은 애들이 출근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많은 밤문화중에 무엇이 제일 좋냐라고 하면 저는 가라오케인 거 같습니다. 일도 오래 하기도 오래 했고 저 같은 경우는 아가씨들과 대화를 하며 정서적 교감을 쌓아가는 것도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붐붐마사지나 핸드업소같이 만나자마자 어떤 행위를 해야 하는 것은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술이나 한잔하면서 긴장을 풀고 대화하고 노래하고 놀 수 있는 가라오케를 선호하고요. 때로는 얘기를 하면서 무거운 분위기에도 가라오케가 좋고, 또 회식 겸 신나게 노는 자리에서도 가라오케를 좋아합니다. 저의 잡설은 이만하겠습니다. 이곳 다낭에 오시는 사장님들은 다 해외여행을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해외여행의 재미를 더 올려줄 수 있는 그런 가게로 모시는 것이 좋겠지요. 

바로 준코 가라오케입니다. 다른 가게들과 압도적으로 많은 클래스의 아가씨를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리저리 연락을 주시며 가격을 알아보시고 하는 사장님들도 계실 텐데. 저 가격도 엄청나게 저렴하게 모시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말하겠습니다. 준코에서 제가 안내드리는 가격으로 노시는 거면 기왕이면 왕실장 보고 노시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체 손님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최대 40명까지 수용가능하고, 저 왕실장이 웨이터 출신으로써 사장님들의 분위기를 화악 끌어드리기도 합니다. 기왕이면 경험 많은 화류계 출신 실장한테 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방 세팅부터 주류, 아가씨 세팅까지 전문가에게 맡겨주시고 위에 말씀드린 조심 하셔야 할 점이나 노하우들을 참고하시고 노신다면 즐거운 시간 되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다낭 같은 경우는 정말 경기도 다낭이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을 만큼 한국과 닮아있습니다. 베트남 패치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친 한국적인 업소들이 많이 있고 베트남 친구들도 한국인을 많이 좋아라 합니다. 아무래도 관광객이 와서 쓰는 돈으로 지역이 돌아가기 때문이겠죠. 대부분의 관광객 분들이 여행사 통해서 놀러 오시곤 하는데 여행사에서는 유흥이나 가라오케 등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베트남에 오셔서 안내해 주는 관광지나 정해진 식당만 가야 한다는 뜻인데

이렇게 여행을 하게 되신다면 재미가 없는 지역이 바로 베트남입니다. 여행사를 통해서 가시는 것은 아무래도 관광할 곳이 엄청 많은 곳이 좋은 곳이겠지요. 베트남 같은 경우는 휴양을 기반으로 쉬러 오시면서 밤문화도 즐기고 일상을 즐기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관광 코스가 필요한 것은 관광지가 많은 나라가 그런 것이 고요, 그렇기 때문에 반복되는 업무, 스트레스에 지쳐 가끔 다 잊고 떠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다낭 한번 자유여행으로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저 왕실장을 통해서 놀러 오신다면 베트남에 좋은 추억 가져가실 수 있게 자리 한번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저 왕실장이 소개해드리는 일상 콘텐츠들부터 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저 왕실장이 경험해 본 맛집들 소개 다 해드릴 수 있고, 제가 좋게 경험했던 카페 해변 경관이 죽이는 오션뷰 브런치 식당등 안내해 드릴 것이 너무 많습니다. 단, 저 왕실장을 통해서 문의하시고 예약해 주시는 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리는 것이지 제가 블로거처럼 오픈으로 알려드리는 것은 아닙니다.ㅎㅎ 이점 참고해 주시고 , 다낭이 오명이 많은 지역입니다. 재미없다고,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어떻게 노시느냐에 따라서 여행의 만족도가 갈리는 곳이 다낭인데 

기왕 다낭에 오시기로 하셨다면 재밌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릴 수 있는 저 왕실장이 있으니 저 믿고 한번 놀러 오시고요, 준코 가라오케를 비롯해서 다낭에 왔다 하면 좀 아는 사람들은 어디서 노는지 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때에도 무너지지 않고 자리를 지켜왔던 준코 가라오케, 이제는 새롭게 전문 경영하시는 사장님이 계셔서 이제는 다낭에서 1등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기왕 놀러 가시는 거면 아가씨 많은 업소에서 노시는 것을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겠고요, 가라오케에서 노신 뒤 가실 만한 선짜 야시장, 목 해산물식당, 해변가의 비치펍 등. 바로 숙소로 가실 것이 아니라

같이 가보실 만한 좋은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 3박 4일 정도나 4박 5일로 해서 다낭에 오시게 될 텐데 한 번쯤은 가라오케는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그 외에 다낭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 활동 등, 가볼 만한 곳이라던지, 맛집이라던지, 이런 곳은 저에게 문의하시면서 여쭤보시면 제가 다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왕실장을 통해서 예약하시는 사장님들은 현지 물정에 필요한 모든 케어를 도와드리고 있으니 저 한번 믿고 놀러 와주십시오. 하루하루 변화가 눈에 직접 보이는 곳이 다낭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해외 투자자본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 하루가 멀다 하고 건물이 올라가고 

이제는 힐튼 본사에서도 체인을 내준다고 하죠. 힐튼호텔 본점에서 체인을 내준다는 것은 유동인구가 많은 관광 도시의 기준을 갖췄다는 뜻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티비 매체를 통해 베트남의 여러 지역들이 소개되지만 나트랑이나 푸꾸옥 등의 관광지 같은 경우는 유흥을 하시면서 지내시기에는 여건상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나트랑이 더 좋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거기는 유흥을 하기 정말 힘든 지역입니다. 바가지도 심하고, 지역 마피아들이 상권을 장악하고 있어 한국인들이 장사를 할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러니 편하게 노실 수 있는 다낭으로 오신다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여행사 코스 말고 왕실장 버전의 여정을 보내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으니 준코 가라오케도 한번 노시고 그 외에 여러 콘텐츠를 즐겨보시면서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낭. 멀지 않습니다. 비행기 타고 4시간 30분이면 오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저렴한 항공권 가격도 있기 때문에 예산이 크게 들지 않는 것도 장점입니다. 물론 예산은 사용하기 나름이지만 제주도 보다도 저렴하게 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왕이면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해외입국 도장도 여권에 찍어볼 겸 베트남 한번 놀러 오십시오. 제가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정보를 또 소개해드리는 글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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